<다정한 애인은 처음이라>
안녕하세요!
오늘 다들 투표 하셨나요?
이제 이틀만 더 가변 3일의 휴가가 있네용!!

제가 너무 재미있는 소설을 발견해서 추천드리려고 합니당
제목은 <다정한 애인은 처음이라>라는 제목입니다
우선, 소개글 먼저 보여드릴게요!
화려한 남성 편력을 자랑하다가 약혼자인 원작 여주의 오빠를 죽이는 악역에게 빙의했다.
나는 약혼자를 죽이지 않고 끔살 엔딩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 *원작대로 끔살 엔딩을 맞이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오래전 그와 약혼한 직후로 되돌아왔다.이번에는 다정한 애인이 되어 그가 나 때문에 죽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데…….“제가 대체 뭘 잘못했습니까?”내 다정함을 믿지 못하는 약혼자 악시온은 자신을 버리지 말라며 울음을 참고,“너무 좋아요, 고모님.”때가 되면 섭정공의 자리에서 물러나 황위를 넘겨주려 했던 조카는 나를 새끼 오리처럼 따른다.“…너, 너무 멋져서 그래요.”그리고 나를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던 원작 여주는 어쩐 일인지 나를 멋지다고 하면서 볼을 붉히는데…….아무래도 이들이 내가 한 짓을 까맣게 잊은 모양이었다.나는 확실하게 끔살 엔딩을 피하고,그들에게 진 업보를 청산하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악시온에게 새로운 신붓감을 찾는데….“차라리 날 죽이든지 해, 젠.”다정한 손길은 어쩐지 알 수 없는 긴장감을 뿜어냈다.투박한 손끝이 내 피부 위를 스쳤다.“그러면 내게서 벗어날 수 있을 테니까.”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 - 다정한 애인은 처음이라 / 오로시
사실 저는 아쉬운 점이 소개글만 보면 너무 클리셰들만 모아놓은 느낌이라 아쉬웠어요..ㅠㅠ
이 소설 진짜 진짜 재미있거든요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강아지 같지만 반전매력 남주와 걸크러쉬인데 내 남자에게는 쩔쩔매는 언니랄까..
우선, 소설 더 소개해드리면서 매력 포인트도 말씀드릴게요!
우리 젠 언니는 빙의를 했습니당
현생에서도 엄청난 편력을 자랑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편력을 자랑했죠.
약혼자인 악시온을 두고 바람도 피고, 인성 xx 행동도 하고..
그러다가 약혼자를 죽입니다.
원작에서는 약혼자의 동생이 주인공인데, 이 일로 젠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되죠.
그렇게 젠은 죽임을 당하고.. 다시 회귀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잘 살아보자! 이랬는데...
착하게 살아본 적이 없어서 뭔가 잘해주는듯 까칠한듯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여기서 반전 매력은, 약혼자인 악시온에게는 잘해주면서도
이전에 바람폈던 사람에게는 매몰차다는 거죠
일단 여기서 + 점수..
그리고 약혼자인 악시온은 찐사랑 입니다....
그냥 좋아해요 젠을..
젠이 원래 못되게 굴었다 잘해주니 멍뭉미가 넘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멍뭉미이지만, 나설 때는 나서고 여우같은 행동도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더이상 할 말이 없어요.
얼른 보러가시는 것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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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애인은 처음이라
화려한 남성 편력을 자랑하다가 약혼자인 원작 여주의 오빠를 죽이는 악역에게 빙의했다. 나는 약혼자를 죽이지 않고 끔살 엔딩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당신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할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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